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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카리스국보 유철회장 취임사


안녕하십니까. 오늘, 당사의 사사로운 행사에 이토록 많은 귀빈들이 왕림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오늘 저는 세 가지 뜨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는 한 여름으로 가는 계절의 뜨거움, 또 하나는 열정의 도시 부산이 내뿜는 열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리스국보의 탄생 현장에서 느껴지는 수많은 분들의 뜨거운 열망입니다.

그간 카리스와 국보가 걸어온 길은 사뭇 달랐습니다. 카리스는PVC 가드레일 전문업체로서 전세계의 안전한 가드레일 설치에 주력했다면 국보는 대한민국 최고의 물류운송업체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을 기점으로 카리스와 국보는 카리스국보로 하나가 되어 같은 길을 걷는 운명공동체가 됐습니다. 부족한 제가 카리스국보의 초대회장직을 맡게되어 참으로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회사의 향후 운명의 반이 제게 달려있는 것 같은 막중한 책임감 역시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앞으로 카리스국보가 어떤 회사로 성장 할지 예상이 가능하신 분 계신가요? 단언컨데 여러분이 생각하고 상상한 것 그 이상의 세계적인 기업이 되리라고 저는 단언합니다.

카리스는 지금까지 많은 준비를 하였습니다.
카리스는 지금까지 많은계획과 앞으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고자 준비를 해왔습니다.

카리스국보 역시 빛나는 계획을 이미 다 가지고 있습니다. 카리스국보는 이제 물류회사를 넘어서 글로벌 제조판매까지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카리스국보는 현재 카리스가 우즈벡에서 진행 중인 가드레일 제조와 설치, 시멘트 공장 설립, 도로, 토목공사를 함께 추진할 것입니다.

또한 .카리스는 239개국중에서 이제 겨우 우즈베키스탄.필리핀 2개국을 접수 하였을 뿐입니다.
그러나 지금 폭팔하고 있는 러시아.태국.방글라데시.중국등 세계 239개국의 시장을 물류회사가 아닌 모든 프로젝트를 카리스국보와 함께 해나갈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카리스와 카리스국보는 내달 우즈베키스탄 자치공화국인 카라칼파크스탄 내 위치한 18만평 규모의 소듐공장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해당 공장은 중앙아시아 유일 소듐생산 기업인 쿤그라드 소다공장 으로 연간 매출액 3600억원, 순이익은 400억원입니다.
이에 추가적으로 시설 확충하여 연간 8,000억원이상의 매출도 카리스국보랑 추진해나갈것입니다.

카리스는 우즈벡 타슈켄트 도로교통국내에 가드레일 생산 공장 부지를 확보해 신설 · 개보수하고 있으며 이는 중앙아시아.러시아 등 시장을 겨냥해 준비중이며 이를 카리스 국보와 함께 할것입니다.
현재우즈벡 정부로부터 카리스가 34건의 공사 발주를 받은 것의 첫번째 사업으로 카라칼파크스탄 공화국 루크스에서 출발되는 210km달하는 토목공사 구간이 있는데 이역시 국내 최고의 건설사인 포스코와 함께 추후 협의 후 협력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또한 카리스.카리스국보와 연결 제무제표로 말미암아 최고의 그룹으로 성장시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카리스국보는 오랜전통을 가진 코스피 상장사입니다.
카리스는 올연말안에 직상장인 특례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카리스와 카리스국보는 이제 하나입니다

그리고 (주)카리스국보와 함께 모든 프로젝트를 완성하고자 합니다.

카리스국보가 그리고 있는 찬란한 계획, 그 시작점을 여러분과 함께 해 영광입니다. 믿고 지켜봐주시고 믿고 함께 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함께합시다.

주)카리스국보 초대회장 유철
주)카리스국보 대표이사 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