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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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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를 올립니다.

대표이사 유  철 입니다.

당사는 데이비드 드레이크 LDJ캐피탈 회장, 대표이사를 당사의 사외이사로 선임하였습니다.

보도내용처럼 8월 16일 새벽 2시 드레이크 대표와 최종합의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데이비드 드레이크는 카리스를 세계 각국에 알려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그리고 데이비드 드레이크는 카리스에 직접 투자 및 유치등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유는 드레이크는 우즈베키스탄 도로교통청과의 합작 법인 '카리스 트란스 율쿠릴리시' 

관심을 보였고, 카리스가 세계 유일하게 플라스틱 소재로 가드레일을 개발한 제품에 메리트를 느껴 

투자를 진행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드레이크 LDJ캐피탈 대표는 미국의 나스닥 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서 재무 MBA와 

국제법 및 경제학 석사를 이룩한 부동산 투자와 헤지펀드, 벤처 캐피탈등 다양한 투자 경험을 쌓아올리고 

포르쉐의 투자 자문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카리스는 글램파트너스 이수빈 대표, LDJ캐피탈 데이비드 드레이크 대표까지 계약을 체결함으로 

카리스는 자금에 대한 모든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없다고 봅니다.


카리스는 지금까지 모든 팩트만을 전해왔으며, 

앞으로 남은 과제가 8월의 카리스 우즈베키스탄 가드레일 공장 기공식

9월 초 소듐공장까지 원만한 인수계약을 체결할 것입니다.


현재 카리스에서는 한국의 회계법인 회계사 3명과 우즈베키스탄 회계사 3명, 기술파트 등 소듐공장을 실사 중입니다.

실사를 마친 후 회계 보고서에 의하여 카리스 유증가가 최종적으로 선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유증가를 2만5천원에서 3만원 사이로 생각하였으나 섣불리 이야기하기는 곤란하지만 그 이상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끝으로 데이비드 드레이크를 영입하기 위하여 카리스에서는 많은 공을 들였고 

요즘 미국 월가에서 떠오르는 유명 투자자로 지목받고 있는 점을 생각하여 워렌 버핏, 짐 로저스 등도 있지만

카리스의 젊음과 데이비드 드레이크가 잘 맞는다고 판단하여 협의를 해왔으며 이에 극적으로 16일 새벽 2시 체결 된 것입니다. 

뉴스가 나가고 난 후에 글을 올리려고 기다려 왔던것입니다.


카리스 가족 여러분 제가 카페지기를 떠나면서 반드시 카리스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하였던 것을 

제 가슴속에 새겨 두었습니다. 반드시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미리미리 말씀을 못 드린점 죄송합니다.